성에가 녹던 겨울 · 낮 12시
낮 12시 가음동 타운하우스 지상 라인의 아반떼 · 실내 냄새를 연 기록

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. 타운하우스 지상 라인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.
봉제선 안에 가루가 남아 온풍에 다시 떠오릅니다. 바닥 철판은 매트를 들어내야 보였습니다. 천장 손잡이 주변이 검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.
약액을 플라스틱에 넓게 뿌리지 않았습니다. 필터 교환은 하지 않고 날 사이 먼지만 제거한다고 미리 말했습니다. 글러브박스와 선바이저를 열어 먼지를 봤습니다.
카시트를 빼는 시간도 한 시간 십오 분 안에 넣었습니다. 디테일 발수 15,000원은 유리 작업이라 이번 결제에 없습니다. 안내한 45,000원와 현장 결제는 같았습니다.
마친 뒤 바람을 약으로 켜 봤습니다. 매트는 현장에서 세워 말렸습니다. 전화 010-2222-1511로 실내 위주라고 한 줄 더 보내면 됩니다.
성에가 녹던 겨울에는 신발 물기가 매트에 쌓이기 쉽습니다. 외부 먼지가 실내로 들어가지 않게 문을 닫은 채 바깥 오염부터 털었습니다. 향으로 냄새를 덮지 않습니다.
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. 가음동은 낮 12시에 도착했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.
송풍구 날개는 꺾지 않고 수직으로 세워 안쪽만 닦았습니다. 바닥 철판은 매트를 들어내야 보였습니다.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.
